직장인 A씨(20대, 여성)은 여름을 맞아 친구들과의 바다여행을 약속하고 비키니를 입기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어느 정도 체중을 줄었지만 팔뚝, 허벅지 등의 살이 거의 빠지지 않아 고민이었다.
최근 여러 TV프로그램에서 운동으로 살을 빼는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이에 다이어트열풍이 불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금식이 아닌 운동을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어렵고 시간이 나질 않기 때문에 지방흡입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글로비성형외과에서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지방흡입을 위해 몸매지방흡입과 얼굴지방흡입, 플라즈마 리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지방흡입은 지방이 많이 쌓인 부분에 가능한 다른 혈관이나 신경 및 림프관에는 손상을 최소화하며 피하지방만을 음압으로 흡입해 내어서 몸매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우리 몸 안의 부분적으로 살이 많이 찐 부분, 즉 피하지방을 부분적으로 제거해주는 수술이다.
특히 얼굴과 몸매는 지방흡입을 통해 매끈하고 부드러운 라인으로 만들어주며 플라즈마 리포를 통해 지방흡입이 힘든 부위나 지방이 많은 부위를 효과적으로 시술할 수 있다. 플라즈마 리포는 지방흡입이 어려운 국소부위나 종아리, 발목 같은 지방이 적은 부위의 시술이 용이하다. 또 몸매의 밸런스를 해치는 특정 부위의 라인을 매끈하고 탄력 있게 교정하면서 비교적 외상이나 붓기가 적고, 시술 직후에도 티가 만이 나지 않아 부담이 적다.
글로비성형외과 남상재 원장은 “플라즈마 리포는 터진 지방세포와 녹은 지방은 땀이나 소변 등으로 서서히 배출되어 부위별 3~4개월 거쳐 지속적인 사이즈 감소가 일어나므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자연스럽게 예쁜 바이라인의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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