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다올투자증권은 이날 제4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모든 안건을 원안 의결했다.
이익배당 승인의 건도 가결됐다.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40원의 현금배당을 확정하며 전년 대비 60% 증액했다. 총 배당금 규모는 1종∙2종 종류주식 포함 168억 원이다. 정부의 고배당 기업 요건을 충족했다.
신규 사외이사로는 한종복 전 라움자산운용 대표이사와, 문종국 미국 변호사가 선임됐다.
이날 주총에서는 보수한도 승인의 건, 상법 개정에 따른 집중투표 배제조항 삭제 등 정관 변경의 건 등도 가결됐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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