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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최고 연 4.10%…OK저축은행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0월 1주]

기사입력 : 2026-10-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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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예금: 자료 = 저축은행중앙회이미지 확대보기
12개월 예금: 자료 = 저축은행중앙회
[한국금융신문 옥준석 기자] 10월 첫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4.1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0.07%p 상승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4일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OK저축은행의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변동금리)'으로 연 4.10%를 제공한다.

세후 이자율은 3.47%로 1000만원을 12개월간 예치 시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4만7000원이다. 최고 우대금리와 기본금리가 4.10%로 동일해 별도 우대조건 없이 공시된 금리를 그대로 적용받을 수 있다. 가입은 스마트폰에서 가능하다.

이어 머스트삼일저축은행의 'e-정기예금'과 '비대면정기예금'이 4.05%의 세전 이자율을 제공했다. 세후 이자율은 3.43%로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4만3000원이다. 머스트삼일저축은행의 'e-정기예금'은 인터넷에서, '비대면정기예금'은 스마트폰에서 가입할 수 있다.

라인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은 4.04%의 세전 이자율을 제공했다. 세후 이자율은 3.42%로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4만2000원이다.

이어 HB저축은행의 'e-회전정기예금'과 '스마트회전정기예금',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e-정기예금'과 '비대면 정기예금', '정기예금', '크크크 정기예금', '크크크 회전정기예금', '회전E-정기예금', '회전정기예금', '회전정기예금(비대면)'이 4.03%의 세전 이자율을 제공했다. 세후 이자율은 3.41%로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4만1000원이다.

회전정기예금은 일정 기간동안 특정금액을 예치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거치식 예금상품이다. 12개월 주기 '변동금리'로 재예치되며 가입기간은 2년부터 5년까지 다양하다.

HB저축은행의 'e-정기예금'과 '스마트정기예금', 키움YES저축은행의 'SB톡톡 회전yes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상품)(비대면)'과 'e-회전yes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상품)(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은 4.02%의 세전 이자율을 제공했다. 세후 이자율은 3.40%로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4만원이다.

동원제일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변동금리)'은 4.01%의 세전 이자율을 제공했다. 세후 이자율은 3.39%로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3만9000원이다.

이어 CK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인터넷,모바일,비대면)'과 OK저축은행의 'OK e-안심정기예금(변동금리)', 'OK e-정기예금', 대한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인터넷뱅킹)', 동원제일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이 4.00%의 세전 이자율을 제공했다. 세후 이자율은 3.38%로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3만8000원이다.

예가람저축은행의 'The프리미엄 회전정기예금'과 'e-The프리미엄 회전정기예금', 'e-회전정기예금', '회전정기예금', 우리저축은행의 '정기예금', 유니온저축은행의 'e-정기예금', 한성저축은행의 '정기예금'도 같은 금리를 적용했다.

청주저축은행의 '정기예금_본점'과 '정기예금_천안지점', '펫팸정기예금_천안지점'도 4.00%를 제공했다. 상품명에 지점이 표기된 상품은 해당 영업점에서만 가입할 수 있다. 펫팸정기예금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지점 방문 고객을 가입 대상으로 한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의 '삼삼한정기예금(회전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과 '정기예금(비대면,인터넷,모바일)', NH저축은행의 '회전식 정기예금'이 3.80%의 세전 이자율을 제공했다. 세후 이자율은 3.21%로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2만1000원이다.

이어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대면)'과 KB저축은행의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 NH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예금'이 3.70%로 뒤를 이었다. 세후 이자율은 3.13%로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1만3000원이다.

IBK저축은행의 'IBKSB e-회전정기예금(변동금리)'과 NH저축은행의 '정기예금', 신한저축은행의 'e-더드림정기예금'과 's-더드림정기예금', '더드림정기예금', 우리금융저축은행의 'e-회전정기예금'과 '회전정기예금', 하나저축은행의 '비대면 세바퀴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상품)'과 '비대면 하나더넥스트 시니어 회전예금'은 3.60%의 세전 이자율을 제공했다. 세후 이자율은 3.05%로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0만5000원이다.

KB저축은행의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대면)'은 기본금리 3.60%에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3.70%를 받을 수 있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옥준석 한국금융신문 기자 okmone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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