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리브영은 기업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공식 뉴스룸 ‘editorial by OLIVE YOUNG’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K뷰티의 글로벌 영향력이 커지는 가운데 시장 트렌드와 브랜드·사람의 이야기를 자체 콘텐츠로 전하며 정보 플랫폼 역할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뉴스룸은 ‘NOW·IMPACT·CULTURE’ 3개 테마로 구성된다. NOW에서는 올리브영의 사업 현장과 K뷰티 트렌드를, CULTURE에서는 상품기획(MD)·리테일·글로벌 등 다양한 직무 구성원의 이야기를 다룬다.
올리브영은 국내외 고객과 해외 파트너사, 미디어 등이 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영문·일문 뉴스룸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시장 흐름과 트렌드, 변화를 정확하게 짚어주는 콘텐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축적해 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K뷰티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뉴스룸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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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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