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J프레시웨이는 지난달 30일 서울 지역 데이케어센터 12곳에 영양 특식을 제공했다고 1일 밝혔다. 특식은 CJ프레시웨이와 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 노인학과가 공동 개발한 메뉴로 구성됐다.
CJ프레시웨이는 앞서 경희대학교와 산학협력을 맺고 시니어 세대의 식감과 기호도, 계절적 특성 등을 고려한 맞춤형 식단을 개발해왔다. 영양 분석 프로그램 ‘CAN-PRO’를 활용해 열량과 주요 영양 성분을 점검하고 이를 실제 급식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CJ프레시웨이가 보유한 급식 역량을 활용해 시니어 맞춤형 식사를 제공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회사는 시니어 급식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고령층의 영양과 기호를 고려한 식단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 강북구 한신데이케어센터에서는 CJ프레시웨이 임직원들이 배식 봉사에도 참여했다. CJ프레시웨이 셰프가 조리한 특식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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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J프레시웨이는 지난달 수도방위사령부 군수처 관계자와 영양사, 조리병 등을 대상으로 단체급식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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