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백미당은 국내산 사과청과 유기농 우유를 활용한 ‘사과 요거트 아이스크림’, ‘사과 요거 디저트컵’, ‘사과 펀치 티’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대표 메뉴인 사과 요거트 아이스크림은 국내산 사과청에 유기농 우유로 만든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조합했다. 사과 요거 디저트컵은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플레인 요거트, 사과청에 그래놀라와 코코넛 청크, 벌집꿀 등을 더했다.
신메뉴 3종은 전국 백미당 60개 매장에서 오는 11월까지 한정 판매된다.
백미당 관계자는 “가을철 사과와 백미당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시즌 메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원재료의 특성을 살린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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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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