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목우촌몰에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오는 9월 7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전예약에서는 한우·한돈을 비롯해 수제햄, 캔종합세트, 간편식 등 다양한 제품을 포함한 60여 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소비자들은 사전예약 전용 할인쿠폰을 활용해 제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목우촌은 전통적으로 명절 선물 수요가 높은 육가공 제품뿐만 아니라 한우와 한돈, 간편식 등 다양한 상품군을 마련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대와 용도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실속과 품질을 동시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명절 선물에서도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사전예약을 통한 할인 혜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농협목우촌 역시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추석 준비 비용을 아끼면서도 품질 좋은 우리 축산물을 선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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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농협목우촌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은 목우촌몰을 통해 오는 9월 7일까지 진행된다. 소비자는 사전예약 기간 동안 전용 할인쿠폰을 활용해 다양한 선물세트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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