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레노마골프는 SBS Golf에서 방영 중인 ‘미싱피스12’ 제작을 지원하고, 전국 골프존 스크린매장을 통해 ‘2026 제1회 레노마 아마추어 챔피언쉽’을 주최하며 고객들의 브랜드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김형기사 모아보기주 프로를 비롯해 서하경·조은혜·안서인 프로 등이 출연해 다양한 레슨을 제공 중이다. 지난 21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오는 7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9시 12회에 걸쳐 방영된다. 첫 방송에서는 엠블랙 출신 양승호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레노마골프는 출연자들 의상을 통해 여름 시즌 상품을 녹여내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겸비한 브랜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계획이다.
또 2026 레노마 아마추어 챔피언쉽 주최・주관을 진행해 브랜드 및 시즌 상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데도 집중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전국 골프존 스크린매장을 통해 진행되며, 골프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레노마골프 관계자는 “미싱피스12 제작지원과 아마추어 챔피언쉽 개최를 통해 고객들이 자사 브랜드에 대해 더 친숙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골프 콘텐츠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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