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 구청장은 7월 1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마친 뒤 마포구청으로 곧바로 이동해 직원들과 함께 슬로건 제막식에 참석하며 민선 9기 공식 출발을 알렸다.
이날 공개된 슬로건 ‘다시 뛰는 마포! 함께하는 미래’에는 지역 활력 회복과 AI 기반 행정 혁신을 통해 구민 체감 성과를 높이겠다는 구정 방향이 담겼다.
현장에서 유 구청장은 관계 부서와 함께 설비 운영 상황과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기상이변에 대비한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보답하겠다”며 “안전한 마포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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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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