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는 10일 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를 비롯해 윤현식 육군 제7보병사단장, 김명규 화천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칠성부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서는 화천 지역 농산물의 군급식 공급 확대를 통한 장병 건강 증진과 농가 소득 향상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가 농업인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농협은 이날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위문금도 전달했다. 위문금 전달에 이어 관계자들은 부대 현황과 급식 운영 실태를 살펴보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주양 대표이사는 “최전방에서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제7보병사단 장병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농협은 앞으로도 군급식에 우수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장병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인터뷰] 재개발 속도전·AI 행정혁신…유동균號 마포 다시 뛴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92240280310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