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50명이 농협상호금융의 대학생 홍보대사로 나서 미래금융 혁신과 브랜드 가치 확산에 앞장선다.
NH콕서포터즈는 농협상호금융이 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젊고 혁신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운영하는 대학생 홍보단이다. 올해로 5기를 맞은 서포터즈는 전국 단위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대학생 5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상호금융 직원 멘토 10명을 포함한 4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해 서포터즈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경민정 학생 대표는 "NH콕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돼 설레는 마음과 함께 책임감도 느낀다"며 "젊은 세대의 시각으로 농협상호금융과 NH콕뱅크의 다양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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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NH콕서포터즈는 활동 기간 동안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과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농협상호금융의 미래 고객층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서포터즈들은 팀별 미션 수행과 현장 체험 활동을 통해 농협상호금융의 다양한 금융 서비스와 사업 현장을 직접 경험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젊은 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를 제작하며 고객과의 소통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디지털 금융 트렌드와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농협상호금융의 미래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농협상호금융은 앞으로도 청년 세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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