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92

대한민국 최고 금융경제지

닫기
한국금융신문 facebook 한국금융신문 naverblog 한국금융신문 instagram 한국금융신문 youtube 한국금융신문 newsletter 한국금융신문 threads

[프로필] 장상익 한국성장금융 대표이사…모험자본 생태계 성장 지원 벤처투자 전문가

기사입력 : 2026-06-08 13:33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모태펀드' 한국벤처투자 출신…임기 3년

장상익 한국성장금융 대표이사 / 사진제공= 한국성장금융(2026.06.08)이미지 확대보기
장상익 한국성장금융 대표이사 / 사진제공= 한국성장금융(2026.06.0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장상익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하 한국성장금융) 신임 대표이사는 모태펀드를 운용하는 한국벤처투자 출신의 벤처투자 전문가다.

한국성장금융은 8일 장상익 대표이사가 취임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9년 6월까지 3년이다.

장 대표는 1967년생으로, 1993년에 첫 직장을 삼일회계법인으로 시작했다. 이후 벨류미트인베스트먼트 이사, 회계법인 세현 이사 등을 거쳤다.

특히, 지난 16년 간 한국벤처투자에서 근무하면서 모험자본 생태계 성장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는다. 직전에 대주회계법인 고문을 지냈다.

장 신임 대표는 “한국성장금융은 앞으로 민간 주도의 모험자본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며, 시장의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모펀드의 운용을 통해 자본시장의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울러 단순한 자금 공급자를 넘어, 국가의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기술선도 성장을 뒷받침하는 생산적 금융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성장금융은 초대 이동춘 전 대표, 성기홍 전 대표, 허성무 전 대표에 이어 4대 대표로 장 신임 대표를 맞이하게 됐다. 한국벤처투자 출신 사령탑은 이번에 두 번째다.

다음은 장 대표의 프로필.

◇ 출생

▲ 1967년생

◇ 학력

▲ 서울대 사회복지학 학사

◇ 주요 경력

▲ 대주회계법인 고문

▲ 한국벤처투자 이사대우

▲ 회계법인 세현 이사

▲ 벨류미트인베스트먼트 이사

▲ 삼일회계법인 Senior Manager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issue
issue

금융 BEST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