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성장금융은 8일 장상익 대표이사가 취임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9년 6월까지 3년이다.
장 대표는 1967년생으로, 1993년에 첫 직장을 삼일회계법인으로 시작했다. 이후 벨류미트인베스트먼트 이사, 회계법인 세현 이사 등을 거쳤다.
장 신임 대표는 “한국성장금융은 앞으로 민간 주도의 모험자본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며, 시장의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모펀드의 운용을 통해 자본시장의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울러 단순한 자금 공급자를 넘어, 국가의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기술선도 성장을 뒷받침하는 생산적 금융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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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장 대표의 프로필.
◇ 출생
▲ 1967년생
◇ 학력
▲ 서울대 사회복지학 학사
◇ 주요 경력
▲ 대주회계법인 고문
▲ 한국벤처투자 이사대우
▲ 회계법인 세현 이사
▲ 벨류미트인베스트먼트 이사
▲ 삼일회계법인 Senior Manager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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