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6일 오전 9시 KB국민은행 여의도 딜링룸. / 사진제공=KB국민은행(2026.5.6) [한국금융신문 방의진 기자] 코스피 지수가 장중 70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6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56.02포인트(2.25%) 오른 7093.01에 거래를 시작했다.
지난 2월 25일 코스피 6000선을 넘은 지 2개월 만에 7000선 고지를 밟게 됐다.
오전 11시 7분 기준 코스피 장중 최고치는 7,358.68이다.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급등하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수급을 보면, 코스피는 외국인이 순매수 중이며 개인과 기관은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지수를 견인하고 있는 대형 반도체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도 상승세다.
삼성전자는 장중 26만원을 돌파했으며, 한때 SK하이닉스 역시 160만원을 돌파했다.
SK하이닉스의 최대주주인 SK스퀘어도 급등해 100만원을 넘어서며 황제주에 등극했다.
한편,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7.16포인트(0.59%) 오른 1220.90으로 출발했으나 하락 전환했다.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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