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펀드는 직장인들의 장기 자산 형성을 목적으로 출시됐다.
설정 첫 해인 2018년 말 14억 원에 불과했던 순자산이 8년 만에 약 350배로 늘었다.
표준편차가 1년 12.8%에서 5년 12.1%로, 장기 구간일수록 변동성이 감소하고 있다.
샐러리맨펀드의 1년, 3년, 5년 샤프지수 순위 역시 상위 23% 이내다.
관련기사
KCGI자산운용은 “체계적 자산배분 틀 안에서 장기수익률이 우수하고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군을 조합하고 리밸런싱을 통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꾸준히 추구한 게 8년간의 성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STO 공동 인프라냐, 독자 플랫폼이냐…발행 넘어 연결성 관건 [토큰증권 인프라 건축도 (중)]](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302203380928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신한투자증권, 조각투자사 협력 경험 축적…“발행 플랫폼 구축 속도” [날개 편 토큰화, 증권사 선점 경쟁 (3)]](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102144257097620de68fcbb3512411124362.jpg&nmt=18)
![IMA·발행어음 9곳 경쟁…“위험감수 맞는 실적 인정 필요” [모험자본 공급의 조건 (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302154410990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