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회사는 라이브 서비스 중인 ‘오딘: 발할라 라이징’을 비롯해 출시 예정작 육성 시뮬레이션 ‘프로젝트 C’, PC MMORPG ‘프로젝트 O’ 등 각 프로젝트 팀에 배치해 실무 경험을 제공했다.
또한 이번 인턴십부터 공통 과제를 새롭게 도입해 인턴 실습생 간 결속력과 팀워크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채용 관계자는 “미래 개발자를 육성하기 위해 인턴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현장 경험 기회를 통해 개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2019년부터 기획 직군 대상 인턴십을 운영하며 인재 양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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