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0일 LS일렉트릭에 따르면 회사는 매년 사무직 약 10% 이상을 신규 채용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는 구자균 회장 인재 중심 경영 기조에 따른 것으로, 채용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보상 경쟁력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LS일렉트릭은 지난 2006년부터 약 20년간 공채 제도를 운영해 왔다. 2023년부터는 채용연계형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어학 특기자 중심으로 선발해 사업장에서 제품 지식을 익히게 한 후 해외사업 조직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인턴십 과정에서 직무 경험과 기업 문화 이해도를 높인 뒤 정규직 채용으로 연결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고용취약계층 일자리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그린보이스(장애인 합창단)와 그린캔버스(장애인 미술) 등 장애 예술인을 채용해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헬스키퍼(맹인 안마사) 제도도 운영한다. 제대 군인 및 보훈인력 대상 채용도 상시 진행 중이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전력 산업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는 지금이 미래 경쟁력을 준비할 결정적인 시기"라며 "기업 성장을 이끄는 가장 중요한 자산은 결국 사람이며 사업을 주도할 우수 인재 확보가 곧 기업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주성엔지니어링, 수주 75% 줄었는데 PBR은 14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417020808390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업스테이지 투자심사하다 사랑에 빠진 그녀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92213420658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