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산건설은 지난 28일 열린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사업’과 부산 동래구 ‘명장3구역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모두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서울 도심 공공재개발 확보…사업 연계 기대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은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3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29층, 아파트 3개동, 2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1616억원 규모다. 도심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과 직주근접 여건을 갖춘 입지로 평가된다.두산건설은 이번 수주를 통해 서울 도심권 정비사업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입장이다. 특히 인접한 마포로5-2구역과의 사업 연계 가능성도 거론되며 향후 일대 개발 시너지에 대한 기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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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동래구 재건축 추가…1분기 5건 확보
명장3구역 재건축사업은 부산 동래구 명장동 24-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9층, 아파트 4개동, 4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도급액은 1635억원이다. 교통과 교육, 생활 인프라를 갖춘 주거지에 위치한 점이 특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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