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이부진기사 모아보기 대표이사가 200억 원 규모의 주식을 장내 매수한다고 26일 공시했다.내달 27일부터 총 30일에 걸쳐 매입한다.
회사의 운영총괄직을 수행하고 있는 한인규 사장 역시 지난 23일 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부진 대표는 지난 19일 호텔신라 주주총회에서 호텔신라는 실적 개선과 수익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텔부문은 올해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호텔사업 확장과 함께 사업영역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면세사업을 담당하는 TR부문은 그동안 회사의 성장을 견인해 왔으나 코로나 이후 ▲사업구조 개선 ▲운영 효율화 ▲리스크 관리를 축으로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를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호텔신라는 “올해부터 이에 따른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단독] 무신사 스탠다드 ‘산역사’ 이건오 퇴사…‘브랜드 정체성’ 전환점 맞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9134450047000b5b890e35c21123419294.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