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호텔신라 지난해 매출액은 4조68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1%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기준으로는 매출 1조454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3%증가했고, 영업손실은 41억 원을 기록했다.
면세(TR)부문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 8549억 원으로 전년 같은기간보다 0.6% 늘었으며, 영업손실은 206억 원으로 전년(영업손실 439억 원)보다 적자 폭이 축소됐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TR부문은 어려운 업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경영 효율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며 “호텔부문은 브랜드 및 상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기반으로 위탁운영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실적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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