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셀트리온은 23일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송도캠퍼스 내 작업 중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협력 업체 근로자의 명복을 빈다"며 "유가족들에게도 깊은 애도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지난 22일 오전 20대 남성 A씨는 셀트리온 송도캠퍼스 내 2공장에서 캐노피 오수관 작업을 진행하던 중 추락해 숨졌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모든 작업 현장의 안전 관리 시스템을 원점에서 재확인하고 캠퍼스 내 잠재적 위험 요소를 전수 점검하는 등 안전 대책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사고의 경위가 명확히 규정될 수 있도록 철저히 조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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