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11일부터 이틀간 경주교육원에서 중앙본부 및 지역본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동심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중앙본부와 지역본부간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마련됐으며 ▲디지털 트렌드 및 대응전략 ▲금융환경 변화에 따른 사업 추진 방향 ▲사업별 중점 추진전략 ▲금융사고 예방지도 ▲신뢰회복 방안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농협상호금융은 지역본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중심의 경쟁력 강화를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지역본부의 지역밀착형 사업전략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성훈 상호금융 대표이사는 “농협상호금융의 발전을 위해서는 현장에 있는 지역본부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협은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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