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동해바다와 인접해 바다 조망 가능
이번 사업은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금강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지하 1층~지상 최고 29층, 3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74~183㎡, 총 263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4㎡ 28가구 △84㎡ 198가구 △109㎡ 26가구 △117㎡ 4가구 △130~183㎡ 7가구다.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단지는 동해바다와 인접한 입지로 조망권 확보에 중점을 뒀다. 청간해변과 청간해수욕장이 단지 반경 약 50m 거리에 있으며, 대부분 가구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도록 동 배치가 설계됐다.
◇ 속초 교동 등 대표 생활권 인접
교통 여건으로는 동서고속화철도(2029년 예정)와 동해북부선(2027년 예정) 등 광역 교통망이 구축될 예정이다. 생활 인프라로는 차량으로 약 10~15분이면 속초 시내, 교동 생활권, 청초호 일대 접근이 가능하다. 주변에는 청간정, 고성8경 등 주요 관광자원과 해양레저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해안가에는 카페와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일부 가구에는 ‘프라이빗 테라스’가 적용되며, 단지 내에는 수경시설이 포함된 야외캠핑장, 금강숲정원과 바다놀이정원 등 조경시설이 계획돼 있다. 주변 자연환경과의 조화를 고려한 설계로 계획 단계에서 주거환경의 차별화를 시도한 것이 특징이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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