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기총회에는 강호동 회장(사진 앞줄에서 일곱 번째)과 신정식 협의회장(안동와룡농협 조합장·사진 앞에서 여서번째줄에서)을 비롯한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농협 조합장 73명이 참석해 ▲2025년 사업결산 ▲2026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승인 ▲운영농협 간 협력 증진 및 사업 활성화 방안 ▲사업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방향 등을 논의했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수확기·파종기 등 영농철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지자체가 도입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농협이 직접 고용해 필요 농가에 일(日)단위로 노동력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6년 142개 농협에서 5039명의 근로자를 고용할 예정이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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