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충남 이동규 기자] 농협충남세종본부(본부장 정해웅)은 12일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본부장 박재근) 직원 대상으로 '2026 사랑을 전하는 해피백설기데이' 행사를 실시하고 임직원 500여명에게 백설기를 나눴다.
이날 행사는 정해웅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장, 오주현 NH농협은행 충남본부장, 박재근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장과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사탕이 아닌 우리 쌀로 만든 백설기를 나눔으로써 우리 쌀과 아침밥의 중요성 알리고 건강한 기념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덧붙였다.
정해웅 본부장은 “백설기데이가 어느덧 15주년을 맞으며 우리 쌀의 가치를 되새기는 상징적인 기념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쌀 소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5주년을 맞은 ‘백설기데이’는 화이트데이인 3월 14일, 사탕 대신 우리 쌀로 만든 백설기를 나누며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12년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이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