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 단지의 수요 요인으로는 지역 내 희소성과 주거 안정성에 있다. 오랜 기간 신규 공급이 없던 태백시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평면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대단지가 들어섰기 때문으로 풀인된다.
태백 포레스트 애시앙은 1·2단지 지하 2층, 지상 12~28층 총 1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226가구의 대규모 단지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시설 ▲GX룸 ▲작은도서관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석가산 ▲생태연못 ▲물놀이터 ▲야외 주민운동시설 ▲산책로 등 자연 친화적인 조경시설이 곳곳에 배치돼 있다.
부영그룹은 창립 이래 지금까지 약 30만호를 공급했고 이 중 23만호가 민간임대 아파트다. 부영그룹은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밑거름 역할을 하는 동시에 소셜믹스(social mix)를 위해 임대주택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데 앞장서 왔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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