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NH농협은행 인천본부는 신규직원들을 대상으로 금융전문가로서의 윤리의식 확립 및 금융사고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 모습.
[한국금융신문 인천 이동규 기자] NH농협은행 인천본부(본부장 최원준)는 6일 올바른 윤리문화를 정착시키고 금융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2026 신규직원대상 사고예방 및 직무 윤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은행업무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직원들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금융사고 사례를 학습하고, 사고 발생 가능성을 원천 차단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최원준 본부장은 “금융의 핵심 가치는 고객과의 신뢰이며, 그 시작은 신규 직원의 올바른 윤리의식에서 비롯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농협은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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