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닫기
이선훈기사 모아보기)은 지난 9일 첫 출시한 ‘신한Premier 발행어음’ 특판상품 500억원이 하루 반 만에 완판됐다고 10일 밝혔다.‘신한Premier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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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형은 세전 연 2.50%의 금리가, 약정형은 기간에 따라 세전 연 2.30%~3.30%의 금리가, 특판형은 조건에 따라 세전 연 3.80%~4.00%의 금리가 적용됐다.
2030 고객을 대상으로 200억원 한도로 판매된 특판상품은 세전 연 4.0% 금리로 큰 화제를 모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는 “신한투자증권이 계획하고 있는 생산적 금융에 함께 한 고객들의 열정을 기억하겠다”며 “국내 굴지의 신한금융그룹 네트워크와 다년간 축적된 투자 노하우를 통해 투자자보호, 리스크관리를 동반한 모험자본 투자를 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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