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가 SNS을 중심으로 주목받으면서 신세계푸드는 마트 베이커리의 강점을 살려 맛과 식감, 부담없는 가격에 초점을 맞춰 ‘두초크’를 기획하고 개발했다.
‘두초크’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2주간 매일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각각 1개 매장에서 하루 100세트씩(1인 1세트) 한정 판매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편안한 맛으로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해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베이커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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