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간 매출은 전년(18조6550억원) 대비 4조5070억원 줄었고, 영업이익은 전년(1조10억원)보다 4650억원 감소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관계자는 "하이테크를 비롯한 대규모 프로젝트가 준공 단계에 이르며 매출과 영업이익 규모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관계자는 "해외 플랜트 등 신규 프로젝트 매출 본격화로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하며 전년동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증가했다"고 말했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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