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건설업계 분양 시점 조율 나서나…전국 6곳에서 청약 진행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6곳에서 총 387가구(행복주택 제외, 장애인자립특화형주택·공공지원민간임대·오피스텔 포함)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자, 건설사들이 시장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공급 시기를 조절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한편 지방에서는 부산 강서구 ‘부경경마공원역 대방 디에트르 더리버’(92가구, 공공지원민간임대), 울산 남구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62실, 오피스텔), 제주 서귀포시 ‘형남아파트6차’(94가구) 등이 공급된다.
◇ 모델하우스 오픈 2곳, 당첨자 발표 ‘사우역 지엔하임’ 등 10곳, 정당계약 4곳 예정
모델하우스 오픈은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등 2곳이 예정돼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사우역 지엔하임’ 등 10곳, 정당 계약은 4곳에서 이뤄진다.28일 DL이앤씨는 울산 남구 야음동 일원에 조성하는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 주거형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37층, 2개 동 규모이며 이 중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단일 타입 총 62실을 공급한다.
30일 HDC현대산업개발과 BS한양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일원에 조성하는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총 853가구 중 전용면적 39~84㎡ 40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1호선 안양역 역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관련기사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3대 학군지 겨냥한 대우건설…'써밋 목동 라운지' 가보니 [현장]](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3191003067390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



![광진구 '워커힐아파트' 51평, 8억 떨어진 2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