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순호닫기
이순호기사 모아보기)은 22일 여의도에서 크라우드펀딩 업계 관련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는 예탁결제원 이순호 사장, 한국경제법학회 문상일 회장, 한국성장금융 노해성 본부장,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 및 발행기업 대표이사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이 창업·벤처기업의 자금조달 수단으로 정착했다고 평가했다.
이순호 예탁원 사장은 개회사에서 “예탁원은 지난 2015년 8월 크라우드펀딩 중앙기록관리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발행 및 투자한도 관리, 크라우드넷 운영, 정책지원 등 제도의 성공적 정착과 성장에 기여해왔다"며 "크라우드펀딩업계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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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은 "앞으로도 중앙기록관리기관으로서 국내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시장 발전을 지원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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