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마포구는 이번 파업 상황에 대응해 지하철역과 연계한 무료 셔틀버스를 투입해 출·퇴근 시간대 교통 공백을 완화한다.
노선은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 2번 출구를 기점으로 월드컵파크 11·12단지까지 이어지는 주요 구간을 순환하는 방식으로 운행된다.
박 구청장은 DMC역 일대에서 무료 셔틀버스 승·하차 동선과 안내 체계, 안전 관리 인력 배치, 차량 운행 간격 유지 여부 등을 꼼꼼히 살폈다,
이어 “구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안내와 안전 관리를 더욱 촘촘히 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보완은 즉시 반영해 달라”라며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마포구는 시내버스 파업 장기화 가능성에도 대비해 운행 상황과 현장 수요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시 운행 대수·시간 조정 등 추가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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