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인천 검단농협(조합장 양동환)과 인천농협 하나로마트점장협의회(회장 김진강·중구농협 하나로마트 점장)주관으로 열렸으며, 검단·남동·남인천·부평·서인천·중구·강화 등 7개 인천지역 농협이 함께 했다.
양동환 조합장은 “앞으로도 하나로마트를 통해 전국 산지의 우수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공급하며 도농상생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상구 총괄본부장은 “농산물 공동구매는 농산물 판매 확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는 농심천심운동의 대표적인 사례”라며 “올 한해도 농업인들이 정성껏 키운 농산물들을 도시민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공동구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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