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수원 이동규 기자] NH농협은행 경기본부(이하 경기농협)는 8일(목)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신사옥에서 김성록 본부장과 경기지역 사무소장 16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사업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한 해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주요 전략과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금융사고 발생에 따른 사무소장 내부통제 책임 강화를 위한 사고예방 교육을 통해 주요 사고사례 및 금융사고 예방 핵심 수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록 본부장은 2026년 농협은행 경영전략 목표인 고객의 미소로 성장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키우는 민족은행'으로 나아가기 위해 “영업점 사고예방 및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객 신뢰 제고를 위한 금융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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