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백령농협 최형묵 조합장이 8일 인천농협 최초로 NH농협손해보험의 신상품 ‘NH올바른치료보험’ 가입자가 됐다. 고령인 농민의 안전을 보호하는 보험상품 가입을 독려하고자 솔선수범한 것이다.
농협손해보험은 지난 5일 농협중앙회 인천본부에서 신상품 1호 가입 축하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농협손해보험 박정묵 총국장, 농협중앙회 인천본부 윤승호 단장, 백령농협 최형묵 조합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고 덧붙였다.
농협손해보험이 최근 출시한 신상품 ‘NH올바른치료보험’은 암·뇌혈관질환·심장질환과 치매 치료비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유병자도 간편심사로 가입 가능하며, 중입자 치료와 같이 비용이 많이 드는 최신 암치료에 대해서도 집중 보장받을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백령농협 최형묵 조합장은 “농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가장 먼저 치료비 보험에 가입했다”며 “앞으로도 농민의 안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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