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상구 인천농협 총괄본부장을 비롯하여 관내 농축협 조합장 16명, 농협은행, 보험, 검사국 등 각 법인대표와 노조위원장을 비롯하여 약 50여명의 범 농협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농협의 중점 추진과제와 경영방향을 공유하고,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진행된 ‘농심천심 운동’ 결의대회에서는 ‘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모든 사업과 의사결정의 중심에 농업인과 지역사회를 두겠다는 공동결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농업인 권익보호, 책임경영실천, 윤리‧준법 경영 강화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인천농협은 올해도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금융‧경제‧유통 전 분야에서 현장 중심의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용산 ‘한가람’ 25평, 9.6억 내린 16.2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3031509425002992b372994c9511919224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