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무신사에 따르면 조 대표는 지난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양국간 정상회담 직후 개최된 환영 만찬에도 동행했다.
조 대표가 이번 참석은 무신사의 중국 진출과도 맞닿아있다. 무신사는 지난 2025년 상반기 중국 최대 스포츠웨어 그룹인 안타스포츠(Anta Sports)와 합작 투자를 통해 조인트벤처(JV) 형태의 현지 자회사 ‘무신사 차이나’를 설립했다. 무신사 지분은 60%다.
지난해 12월 19일에는 중국 상하이 안푸루 지역에 K패션 랜드마크 편집숍으로서 ‘무신사 스토어 상하이 안푸루’도 연달아 오픈했했다.
무신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 패션 브랜드들이 중국을 포함한 해외 고객들로부터 더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에서 기획·마케팅·유통 등의 다양한 영역의 동반성장과 지원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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