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무신사에 따르면 조 대표는 지난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양국간 정상회담 직후 개최된 환영 만찬에도 동행했다.
합작법인 설립 이후 중국 진출에 적극 나섰다. 무신사 차이나는 2025년 하반기 중국 현지에서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티몰(Tmall)’ 입점을 시작으로 지난해 12월 14일에는 상하이에 자사 첫 해외 상설 오프라인 매장인 ‘무신사 스탠다드 상하이 화이하이 백성점’을 선보였다.
지난해 12월 19일에는 중국 상하이 안푸루 지역에 K패션 랜드마크 편집숍으로서 ‘무신사 스토어 상하이 안푸루’도 연달아 오픈했했다.
무신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 패션 브랜드들이 중국을 포함한 해외 고객들로부터 더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에서 기획·마케팅·유통 등의 다양한 영역의 동반성장과 지원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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