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NH농협은행 인천본부 제9대 신임 최원준 본부장의 취임식과 사무소장 임용장 교부식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금융신문 인천 이동규 기자] NH농협은행 인천본부는 지난 2일 제9대 신임 최원준 본부장의 취임식과 사무소장 임용장 교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사무소장과 인천본부 직원 등 60여명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원준 본부장은 “금융기관의 기본은 신뢰이며, 그 출발점은 금융사고 예방이다. 시재조사를 비롯해 철저한 내부통제로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라며 사고 예방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초개인화 금융서비스 제공으로 고객을 미소 짓게 하는 금융을 만들어가자”며 “고객 신뢰와 고객 만족을 바탕으로 다시 찾고 싶은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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