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옛 용인세브란스병원 부지는 신대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구역으로, 신대지구는 신대문화공원과 주차장 등 기반시설은 물론, 근린생활시설∙의료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꾸준히 조성되면서 주거환경이 정비돼 왔다. 특히 생활·교육·문화 인프라가 밀집한 역북지구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뿐 아니라, 용인 행정타운과도 인접해 중심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개발이 가시화된 인근의 역삼지구까지 더해져 새로운 주거벨트를 형성중이다.
용인신대피에프브이가 최근 선보인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9층∙6개동∙전용 84㎡ 단일면적∙총 78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시공사는 대우건설이며, 입주예정일은 2028년 12월이다.
단지는 에버라인 명지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며 차량으로는인근 서용인IC를 통해 영동고속도로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삼성전자가 조성하는 ‘용인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차량으로 10분대, SK하이닉스가 추진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는 30분대로 이동 가능하다.
교육환경으로는 서룡초가 도보거리에 위치하며, 용신중∙용인고∙명지대∙용인대 등도 인근에 있다. 단지 앞으로 금학천이 흐르는 수변 입지로, 단지 바로 옆 신대문화공원을 비롯해 금학천 산책로∙번암공원 등 위치해 있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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