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옛 용인세브란스병원 부지는 신대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구역으로, 신대지구는 신대문화공원과 주차장 등 기반시설은 물론, 근린생활시설∙의료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꾸준히 조성되면서 주거환경이 정비돼 왔다. 특히 생활·교육·문화 인프라가 밀집한 역북지구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뿐 아니라, 용인 행정타운과도 인접해 중심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개발이 가시화된 인근의 역삼지구까지 더해져 새로운 주거벨트를 형성중이다.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HM그룹 관계자는 “옛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용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상징적인 입지로, 역북지구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핵심 위치”라며 “희소성 높은 인기 브랜드 아파트 공급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단지는 에버라인 명지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며 차량으로는인근 서용인IC를 통해 영동고속도로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삼성전자가 조성하는 ‘용인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차량으로 10분대, SK하이닉스가 추진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는 30분대로 이동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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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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