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나증권은 WM(자산관리), IB(기업금융), S&T(세일즈앤트레이딩), 경영지원 등 4개 그룹 체제를 기반으로 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혁신과 대전환을 통한 조직 경쟁력 강화에 방점을 뒀다.
모험자본 공급 등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CEO(최고경영자) 직속 종합금융본부를 신설하고, 생산적 금융 강화를 위해 IB부문을 재편했다.
관련기사
WM부문은 손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핵심 점포 전략을 고도화하는 등 채널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패밀리오피스본부를 신설하고 THE 센터필드 W 등 핵심 거점점포를 통한 고액 자산가 대상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2개 본부인 영업점 지역본부를 총 5개 본부로 세분화해 손님별, 지역별 맞춤 영업전략을 수립하도록 조직을 개편했다.
특히 기업금융, ECM(주식자본시장), 인수금융, PE(사모투자) 등 주요 사업부문 역량을 생산적금융부문에 집중했다.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위한 SME실을 신설하는 등 모험자본 공급과 하나금융그룹 차원의 생산적·포용금융 확대 프로젝트에 적극 기여할 예정이다.
S&T 부문은 파생솔루션과 FICC 2개 부문 체계로 확장 재편하고 델타원본부를 신설하는 등 수익다변화와 성장 모멘텀 확보를 위한 조직기반을 구축했다.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SK디스커버리, 결국 SK가스 뿐…신사업 부진에 할인 지속](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8163420043540a837df649412411124362.jpg&nmt=18)

![[THE COMPASS] SK케미칼, 중복상장 비율 52.4%...모기업 자금줄 된 SK바사](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8122829019330a837df649412411124362.jpg&nmt=18)
![[THE COMPASS] ‘제조업 틀 깬’ LG전자, 로봇사업은 '빙산의 일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2122040062080a837df6494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