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네이버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네이버파이낸셜이 두나무를 100% 자회사로 편입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주식교환 비율은 '1대 2.5422618'다. 두나무 1주를 네이버파이낸셜 2.5422618주로 교환하는 방식이다.
네이버 측은 “네이버파이낸셜은 두나무를 100% 자회사로 편입함으로써 디지털 자산 기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한미사이언스 경영권 분쟁, 신동국이 주도하는 ‘종식’ 게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8122108000710a837df649412411124362.jpg&nmt=18)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촉구에…이억원 금융위원장 “막바지 협의 중” [2026 국감]](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81606470551200f4390e77d21123418093.jpg&nmt=18)
![[2026 국감]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후폭풍…도입 필요성 인정한 금융위, 출시·시장감시는 '숙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91052380200202a735e27af2114913017.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