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8일 옥재은 서울시의원과 공모자 2명을 포함한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2년말부터 1년 이상 서울지역에서 전자칠판 등 납품 편의를 대가로 4억원이 넘는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금품 제공에 참여한 업체는 10곳 이상으로 파악됐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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