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8일 옥재은 서울시의원과 공모자 2명을 포함한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2년말부터 1년 이상 서울지역에서 전자칠판 등 납품 편의를 대가로 4억원이 넘는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금품 제공에 참여한 업체는 10곳 이상으로 파악됐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장] “동작구청장님, 이것 좀 해결해주세요”…주민 목소리에 답한 류삼영의 100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817025103968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44평, 9억 오른 94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53017540607971e41d7fc6c218310124220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