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DL이앤씨는 건설산업의 특성상 협력사와의 긴밀한 연계가 필수적인 만큼,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협력사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안전·재무·기술 등 다각도의 실질적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상생 기반을 공고히 하고 있다.
안전 분야에서는 협력사의 인력과 현장 여건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제도를 운영 중이다. DL이앤씨는 법적 기준을 초과해 안전관리자를 추가로 선임하는 협력사에 대해 2024년부터 인건비를 직접 보조하고 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늘어난 안전관리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로, 2025년에는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더 많은 협력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협력사 현장의 안전 수준 제고와 중대재해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DL이앤씨는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협력사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무이자 자금대여 및 상생펀드 운영 등 다양한 재무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최근 경기 불확실성 확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를 위해 무이자 자금대여 제도를 통해 직접적인 자금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협력사들은 금융비용 부담 없이 필요한 자금을 확보해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상생펀드를 조성해 협력사가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을 때 발생하는 이자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이 제도는 협력사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자금 조달에 따른 부담을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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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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