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X는 15일 기준 미국 현지에서 ETF를 101개를 운용하고 있다. 운용자산은 총 735억 달러(원화 기준 104조 9930억 원)이다.
현재 운용자산은 인수 당시 대비 13배 성장해 최근 5년간 연평균 37.7%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미국 ETF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20.2%)을 웃도는 수준이다.
글로벌X의 대표 상품은 디펜스테크(SHLD US) ETF와 AI&기술(AIQ US) ETF다.
디펜스테크 ETF는 유럽 방산기업 비중을 확대하고 AI(인공지능) 기반 차세대 방산주를 편입해 차별점을 뒀다.
AI&기술 ETF는 AI 소프트웨어와 빅데이터 등 AI 생태계 전반에 걸친 기업들에 투자하는 포트폴리오로 주목받으며 올해만 약 28억 달러 이상의 자금이 유입됐다.
미래에셋운용은 한국과 미국, 캐나다, 호주, 인도, 일본 등 전 세계에서 ETF를 운용하고 있으며, ETF 총 순자산은 262조 원이다. 이는 국내 전체 ETF 시장(약 250조 원)보다 큰 규모이자, 글로벌 ETF 운용사 12위 수준이다.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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