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과도한 건설사 제재조치는 안전사고 예방이 아닌 국내총생산(GDP)의 15%가량을 차지하는 건설업 자체를 죽이는 일”이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이어 그는 “건설업이 죽으면 일자리 창출과 대한민국 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꼬집었다. 엄 의원은 “처벌만능주의와 과잉 규제보다는 예방에 중점을 두고 안전관리체계 마련에 집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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