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마포구는 최근 한국산업보건연구재단 서울DMC건강의원과 '플랫폼 배달노동자 심뇌혈관질환 건강검진비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관광경제국장, 고용협력과장, 한국산업보건연구재단 전인철 상임이사, 서울DMC건강의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여기에 구가 1인당 10만원 한도 내에서 실비를 지원해 사실상 무료 검진이 가능하다. 다른 의료기관에서 검진을 받을 경우에도 동일하게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마포구는 앞서 지난 18일 '노동 기본 조례'를 개정해 플랫폼 배달노동자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배달노동자의 건강권 보호와 복지 증진, 산업재해 예방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울 자치구청장·광역·기초의회 당선자 명단 [6.3지방선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422312509716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인터뷰] 재개발 속도전·AI 행정혁신…유동균號 마포 다시 뛴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92240280310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