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보고서 주제는 ‘디지털자산시장 제도 동향’이다. ‘해외 디지털자산시장 제도 포커스(김갑래 금융법연구센터장)’와 ‘국내 디지털자산시장 제도 동향(신경희 선임연구원)’으로 구성돼있다.
닥사와 자본시장연구원은 이번 ‘디지털자산시장연구회’ 발족을 통해 새 정부의 디지털자산 정책에 맞는 유의미한 주제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연구할 계획이다.
정책 입안자, 시장 참여자, 투자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심층 분석을 제공할 방침이다.
김세완 자본시장연구원 원장은 “디지털자산시장 제도 동향이 국정과제인 디지털 자산 생태계 구축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지식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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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진기사 모아보기 닥사 의장은 "닥사가 국내 디지털 자산시장 전반을 연구하는 첫 활동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자본시장연구원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계 전문성과 시장의 실질적인 요구를 결합한 깊이 있는 분석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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