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서울은 오는 10월 26일부터 인천~괌 노선을 주 7회 일정으로 운항 재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인천에서 4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가장 가까운 미국령인 괌은 대표적인 휴양지다. 해양 스포츠와 골프, 쇼핑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괌 재운항을 기념해 현지 호텔과 협업해 특별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넓은 좌석과 VOD 등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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