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닫기
한상우기사 모아보기)가 6일 올해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연결기준 매출 1158억원, 영업손실은 8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24% 감소했으며 적자로 전환했다.다만 2분기에는 신작 공백 영향 속에서도 ‘오딘:발할라 라이징’ 글로벌 지역 확장 등 라이브 게임 성과와 자체 IP 매출 비중 확대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영업손실 폭을 약 31% 줄였다. 이는 증권가 추정치를 상회하는 수치다.
이미지 확대보기카카오게임즈는 3분기 레트로 감성과 수동 조작의 손맛이 강점인 모바일 액션 RPG 신작 ‘가디스오더’ 9월 글로벌 출시와 자회사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 개발작 ‘갓 세이브 버밍엄’ ‘게임스컴’ 출품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이어나간다.
관련기사
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글로벌 시장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유수한 IP들을 물색하며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다”며 “IP 경쟁력 강화 및 다장르 신작 개발에 주력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실적 좋은' 삼성전기 장덕현, LG이노텍 문혁수보다 덜 받는 이유 [가성비 C-레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42138450191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조현범 ‘이즈백ʼ…한국앤컴퍼니 ‘저평가ʼ 탈출? [저PBR 숨은그림찾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42215460770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