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WURI(The World University Rankings for Innovation)는 전통적인 논문 중심 평가가 아닌 실제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혁신적인 교육·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세계 대학을 평가하는 글로벌 랭킹이다.
창신대학교는 이번 평가에서 ‘Cost-Benefit Management(효율적 대학경영)’ 부문 세계 12위, ‘SDG-Based Responses to Global Challenges(지속가능발전목표 기반 글로벌 대응)’ 부문 세계 84위에 이름을 올렸다.
창신대학교는 지역 특화형 교육과정 개발, 현장 중심 비교과 확대, 산학협력 기반 취업 연계 시스템, 소규모 대학의 장점을 살린 맞춤형 학생 지원 등을 통해 ‘효율적 대학경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 대상 요양보호사 교육 및 E-7 비자 연계 프로그램 ▲KOICA와 협력한 캄보디아 간호인력 양성 사업 ▲지역사회 건강증진 프로그램 ▲기업맞춤형 산학연계 트랙 등 SDGs를 반영한 실천적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가치를 높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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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기사 모아보기 회장의 의지에 따라 부영그룹이 2019년 인수한 창신대학교는 교육 환경 개선 및 대학 경쟁력 강화에 온 힘을 쏟고 있다. 6년 연속 신입생에게 ‘1년 전액 장학금(간호학과 50% 지원)’을 지원했으며, 그룹 레저 사업장과 연계한 실습학기제·인턴십 제도인 '부영트랙'을 운영하는 등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부영그룹의 지원으로 창신대는 4년 연속 신입생 모집 100% 달성, 부·울·경 4년제 사립대학 중 유지취업률 1위를 기록하는 등 지역 대표 강소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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